거북섬 수변 상가 ‘시화MTV 메가스퀘어’ 분양 “오션프론트 입지”

거북섬 수변 상가 ‘시화MTV 메가스퀘어’ 분양 “오션프론트 입지”

출처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7571


시흥 웨이브파크 앞에 위치한 수변 상가인 거북섬 메가스퀘어가 분양을 진행 중이다.


메가스퀘어는 대지면적 2,000평, 연면적 6,000평 규모로 오션프론트 입지를 누릴 수 있는 수변상가이다. 시흥의 수변 상권인 거북섬 웨이브파크 바로 앞에 위치하며 Born in Nature (자연으로부터의 탄생) 이라는 콘셉트로 국내외 서핑 인구 뿐 만 아니라 가족 단위 고객 수요에 최적화된 MD 구성으로 집객력을 맞춘 고급스러운 시설도 장점이다.


특히 건물 내부에는 광장 진입구가 사방으로 있어서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며 건물 양 옆으로는 24m, 15m 폭의 보행자 통로가 확보되어 있어 메가스퀘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 위해 편리한 동선을 제공한다. 


또한 친구, 가족 등의 친목도모를 할 수 있을 만큼 공간 확보를 통한 여유로운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건물 3층에는 스카이 전망대 그리고 루프탑 가든이 있어 낮에는 가족들과 물놀이를 즐기고 저녁에는 옥상 정원에서 와인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빛과 미디어의 향연이 펼쳐지는 300여 평의 중앙광장, 초대형 고래 고형과 3D Facade Wall을 활용한 루프탑 가든, 바다 전망과 포토존, 다채로운 조형물로 꾸며질 스카이 전망대와 하늘 계단으로 방문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특화 설계되었다. 전층 층고가 6미터 이상으로 설계되어 건물 자체의 웅장함과 시원함을 모두 살렸다.


다채로운 조형물로 꾸며질 스카이 전망대로 인해 방문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주고 웨이브 파크 앞 수변과 위락 상권을 이어주는 중간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 연간 1천 만명 이상으로 예상되는 관광객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한편, 시흥시는 지난해 10월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가 거북섬 내에 개장하면서 수도권에서 가까운 해양레저관광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여기에 시화호를 활용한 내수면 마리나 사업 등 다양한 해양레저 관련 사업까지 추진중으로 명실상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해양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16만 6천 여 m2 규모의 웨이브파크는 해양레저복합단지 내 시설 중 가장 먼저 개장하였으며, 서울에서 불과 50분 떨어져 있는 도심에서 제대로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서프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웨이브존, 다이빙과 스노클링, 씨워킹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가 가능한 블루 홀 라군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서프존의 경우 길이 220m·폭 240m의 축구장 7배 크기로, 8초에 1회씩 최고 높이 2.4m의 파도가 치며, 시간당 최대 150명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연간 약 200만명 이상의 이용 수요를 예상하고 있다.


웨이브파크의 서프존은 다양한 크기의 파도와 겨울에도 즐길 수 있도록 365일 15~20도로 상시 수온 유지가 가능하며 특히 주말에는 야간 서핑이 가능하여 국내외 서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시설 내 가족단위를 타켓으로 한 ‘웨이브존’을 이번 5월 28일 추가 개장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웨이브존은 웨이브풀, 아일랜드 스파, 에어바운스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레크레이션풀, 다이빙풀인 블루 홀 라군 등으로 이뤄졌다. 웨이브풀은 7,600m2 면적이며, 다이빙풀은 지름 25m, 수심 5m 규모이다. 


‘메가스퀘어’ 상가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하고 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www.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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