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 분양 돌입 “수도권 레저인구 잡는다”

시흥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 분양 돌입 “수도권 레저인구 잡는다”

출처 : https://www.news1.kr/articles/?4299344 


시흥시에 전국 최대 규모이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조성이 추진된다.


경기도는 2019년 9월 13일 해수부의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 공모사업에서 시흥시가 응모한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202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화MTV 사업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MTV 수변상권 중 거북섬 웨이브파크의 바로 앞에 위치한 수변상가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도 분양에 돌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은 특별한 감성의 ‘10가지 즐거움이 가득한 단 하나!’를 의미한다.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은 모나코 해변 건축 양식을 모티브로 지중해풍의 수려한 건축 디자인과, 개방감과 가시성 확보로, 공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의 가치를 창출하고, 하늘과 바다, 그리고 즐거움이 가득한 도심의 공간에서 특별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로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상업시설이다.


수도권 제1의 수변관광도시 거북섬 해양레저복합단지는 대부도와 송산그린시티, 신세계 국제테마파크와 함께 수도권 최대 규모 서해안 해양레저 관광벨트를 형성하고, 인근 대규모 산업단지와 송도국제신도시, 배곧신도시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또,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오이도 IC가 바로 인접하고, 평택시흥고속도로한, 제3경인고속도로 등 완벽한 광역교통망과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 서해선 등 우수한 교통시스템으로 수도권 레저인구를 빠르게 흡수하게 될 전망이다.


거북섬 해양레저 관광단지는 웨이브파크와 아쿠아펫랜드, 그리고 5성급 호텔에 2025년 거북섬에 국가 마리나 거점항까지 개항하게 되면 국내외 관광객 약 500만명이 거북섬을 찾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대부도 연간 관광객 860만명과 오이도 방문객 160만명 등 1000만 관광객까지 흡수하게 되면 명실상부한 수도권 제1의 수변관광도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시화MTV ‘거북섬 해양레저복합단지 제일 앞자리에 위치한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은 막힘없는 파노라마 오션뷰를 보유한 해안 연접 감성 복합 상업시설로 수상 액티비티와 요트 클럽하우스 진입로가 마리나베이 101 중앙을 관통하고, 내측에 약 160m에 달하는 지중해풍 특화거리를 따라 점포를 대면 배치해 길게 늘어선 상가 그 자체로 하나의 상권을 형성시켰다. 2대의 에스컬레이터로 고객 진입을 유도하고, 루프탑 특화설계로 오션뷰 전망을 활용한 아웃도어 환경을 구축하였다.


조명을 활용한 야간 경관 특화설계로 해양 리조트 타운의 이미지를 더함으로써 인근 호텔 투숙객들과 시화나래둘레길에서 자연스럽게 진입을 유도할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하였다. 또한, SNS 업로드에 어울리는 다양한 포토존을 구성하여 감성 여행을 추구하는 2030 젊은 세대의 유입을 극대화하도록 하였다.


지난 5월 7일(금) 그랜드 오픈한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 홍보관은 안산중앙역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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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news1.kr/articles/?4299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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